즉 이들은 신용과 친절로 크게 성공했다고 하는 정보를 제대로 들어 본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식당 나름대로는 친절을 교육했을 것입니다.
종업원 본인이 친절의 값어치를 모르니 친절에 대한 훈련도 형식일 뿐
그 삶에 영향을 끼치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때로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교회에서 성경세미나를 할적에 교인들에게 경제 세미나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상권의 70-80%는 인도인이나 아랍인들이 잡고! SPAN> 있는데
그들이 현지인과 정보와 지식을 공유할 이유가 없습니다.
다만 그들에게 현지인들은 값싼 인력일 뿐입니다.
이 일을 위해 천하에 연약한 저희들을 주님께서 부르셨다는 것이
놀라운 일이지만 마치 계란을 던져 바위를 깨뜨리고자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계란은 다 깨어져도 그 흔적은 남을 것이며
주님께서 그 흔적을 보시고 일하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희 기도 편지가 늘 말이 많지만 인내를 가지고 끝까지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이유는 재정의 어려움도 있겠지만 여러분들이 이 일을 이해하고 동참하는 믿음을 얻기 위해서 선교지의 현실과 상황을 좀더 알리기 위해서 입니다.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1.저희들안에 믿음과 소망과 기쁨이 늘 충만하기를.
2.훈련중인 학생들이 섬기는지도자들로 잘 자라기를.
3. 주영이, 주광이가 진로를 잘 선택하고 하나님 쓰시기에 합당한 사람들로
잘 준비될수 있기를.
4.농장안에 필요한 물과 포크레인, 덤프트럭이 잘 준비될수 있기를.
-2톤 트럭이 1-2주 안으로 나올것 같습니다. 그러면 아주 기본적인 물은
그 차로 길어 나르면 되는데 학생들의 실습과 농장 개발을 위한 농업용수
를 얻기 위해서는 지하수와 댐이 준비가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5. 9월 부터 4기생 훈련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준비된 학생들이 올수 있기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6. 훈련을 하는동안 매월 3천불의 재정이 필요합니다.
필요한 재정이 채워지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
감사 합니다.
선교사 윤 봉석, 서 순희, 주영이, 주광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