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드로가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 지라 ...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 마.14:28-32
그리스도가 부활하셨습니다.
할렐루야 !
그동안도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저희들도 후원교회의 기도와 주님의 도움의 손길로 무사합니다. 한국도 그렇겠지만 이곳 우크라이나 키예브도 무더위로 웃통을 벗고 있어도 무덥군요. 이곳에 봄과 여름에 비가 적당히 많이 내려 올해 곡식 과일 농작물이 풍년이 될것입니다. 하나님이 우크라이나를 사랑하시 것같습니다. 그러나 불신앙으로 인한 부정과 부패 마피아들과 테러리스트들의 행패로인한 하나님의 진노로 동부 러시아 국경에 인접한 도네스크 지역의 동서 분리 주의자들 테러리스트들과 우크라이나 정부군 사이에 전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동서분리 주의 테러리스트들은 러시아와 합세하여 게릴라 전을 하고 있습니다. 말레지아 항공기 격추도 그들의 소행으로 보고있습니다. 국제전으로 확전되는가 생각도됩니다. 전쟁을 통하여 테러리스트들과 마피아 부패 세력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서 멸절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우리교회도 2년전 테러리스트의 공격으로 죽을 고비를 넘겼습니다.
지난해 동유럽 비엔나 선교사대회에서 또 평소에 저는 우크라이나에 혁명을 통해서 마피아 부정 부패 세력이 새로운 의로운 정부 지도자들로 교체 되기를 간절히 기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도를 응답하시고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그 세력들이 근절되지 않아 동서 전쟁으로 제2의 국제적 혁명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올해에도 루마니아 부카레스트에서동유럽 선교사 대회가 있습니다. 서로 선교정보를 교환하며 간절히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저는 신용 불량자가 될것이 무서워 키예브-부카레스트 가족2인 왕복항공료 $850를 크레딧 카드로 하는것을 주저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도움의 손을 붙잡고 동유럽 선교대회의 배에 동승하기를 바랍니다. 후원 교회에서 십시일반 5만-10만원씩 협력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1. 선교대회에 성령의 지혜와 기도로 충만하도록
2. 우크라이나 1년비자 받도록.
3. 하나님의 성전 건축 문제 해결위해.
4. 전도의 열매 제자양육 위해. 감사합니다.
우크라이나 선교사 김병모 김빅토르 드림.
선교후원: 국민은행 064-24-0396-915 김병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