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서든 저희를 추방하여 우크라이나에 기도의 불이 지펴지지 않도록 온갖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않고 있습니다.
한달 반 만의 복음 행진을 마친 이후 공동체에 돌아왔는데 뜻밖에 기다리고 있던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동안 잠잠히 있던 악의 영이었습니다.
이 악한 영은 결국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며
사자처럼 으르렁 거리다가 물기라도 하는것 처럼 표효 하는 모습입니다.
가슴이 철렁 내려 앉는 것 같았으나
다시 말씀 붙들고 주님 앞에 무릎으로 나아가니
주님은 역대상 4장 40절-43절의 말씀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기름진 땅을 주셨지만 진멸해야할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주의 말씀이 풍성한 열매로 자라야할 영혼이 죄의 종으로 자기의 가야할 바를 알지 못해
주의 복음을 맡은 자를 대적하는 무리들을 볼 때 그들 뒤에서 역사하는 악한 영을 봅니다.
대적하는 들 뒤에서 역사하여 복음과 기도의 행진을 머뭇거리게 하며 두렵게 하려는
그래서 온갖 술수와 거짓으로 공격해오는 악한 영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묶고 파합니다.
고전 4장 2절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한 달간 전쟁과 금식을 선포합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사단이 강포로 공격한다면 우리는 비장의 무기인 금식 기도로 대적합니다.
저희가 이 기도의 자리에서 끝까지 충성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 나라의 교회들이 기도의 부흥이 일어나 꺼지지 않는 기도의 등불을 지피는 교회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 부탁드립니다.
전만규, 김미정, 성진, 하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