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김양재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가족은 하나님의 은혜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부부(권오문, 오선희) 그리고 큰 딸(권성령, MIU 1학년 패션디자인학과), 둘째딸(권인애, 고 3 (MIS)), 막내아들(권경영, 고2(MIS))입니다.
현재 몽골에서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제 아내도 학교(MIU)에서 대외협력처장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미국 출장 중에 있습니다.
이번에는 미국의 중, 남부 기독대학교 연합체인 CGE(Consortium of Global Education)의 컨퍼런스에 초청받아 갔었고, 알라바마의 버밍햄의 Smaford University에서 모였으며, 43개 대학의 총장 및 국제협력처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기간 중에 학교를 소개할 수 있으며, 많은 대학교의 리더십들과 만남을 갖게 되어 감사를 드리며, 또한 우리대학교가 미국의 대학교들과 학생교류및 공동학위 프로그램 등의 많은 일들을 같이 하고 싶었는데...., 가능하게 될 것 같습니다.
어제 버밍햄에서 아틀란타를 통해 달라스에 도착하였고, 오늘은 Waco지역에 가서 Antioch Mission International 컨퍼런스에 참여하여, 리더십들과 교제를 하였고, 미국인들의 선교에 대한 열정, 특히 젊은이들의 헌신들을 볼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를 드렸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 Baylor University를 가서 총장, 부총장 등의 리더십들과 만남을 갖고, 저녁에는 선교헌신자들과 같이 저녁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위의 단체와 보다더 깊이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은데...,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다음 주 화요일에 한국에 도착하여, 대전에 바로 가게 됩니다.
WTA-UNESCO 컨퍼런스에서 innovation of Education in Mongolia라는 주제를 가지고 발표를 하게 되는데,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잘 준비하여 귀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토요일 오전에 대구에 가서 건강검진을 받을 계획입니다.
건강의 적신호가 있을 수 있다고 했기에 가는데..., 이제는 건강을 신경쓸 수 있도록 노력해야만 하는 시기가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부산의 몇 분의 인사들을 만나게 되는데, 좋은 만남이 되길 기도합니다. 특히 건설업체 회장님들을 만나게 되는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그 후에 호산나교회의 담임목사님과 저녁식사를 하면서 교제를 하게 됩니다. 지난 가을학기 수양회에 오셔서 좋은 말씀을 나누어 주셨고, 주일날에는 청년 집회를 하는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그 후에 서울에 올라와서 월요일날 저녁에 몽골에 입국하게 됩니다.
서울에서도 만남들이 있는데,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학교 소식을 보냅니다.
기도해 주십시요.
#65279;감사를 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