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우리들 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주님의 평강의 은총이 늘 풍성하기를 기도 드리면서...
저희는 이곳 우크라이나에 95년에 온 이후로 현재까지 섬기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현재 17세, 15세 되고 조만간 한국에 있는 다음세대 선교사학교에 입학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님이면 충분한 삶을 늘 살며
말씀과 기도로 십자가에서의 승리를 누리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4)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우크라이나 우즈고로드 길르앗 광야공동체
전만규, 김미정, 성진, 하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