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안녕하세요?
네팔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저희네팔땅을 기억하여 주시고,눈물로 기도해 주심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지난해 12월 신학교를 옮겼습니다.
예전보다 조금 더 큰곳으로 주님이 옯기게 하여 주셨습니다.
이곳도 주민들의 핍박에는 안전하지는 않습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추석 이네요.
네팔에서 14년째 살다보니, 한국명절은 내 기억속에서 점점 잊혀져 가네요.
어제는 학생들수업에 쓸, 키-보드와 기타를 사왔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졸업을하고 목회를 할때 꼭 필요한 과목들입니다.
중간에 새로들어온 학생 8명 (비끄럼, 서전, 쁘라까스, 뿌르너 - 남학생,
머니샤,럭치미, 디빠, 서리따 -여학생)을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중 한명(디빠)이 오자마자 귀신역사를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완전 치유가 됐습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학생들이 옛 습관을 버리고 ,온전히 하나님 말씀으로 들어오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희와 이 네팔땅을 위해서 기도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항상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후원이야말로 선교사들이 현지에서 싸울수있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항상 영적싸움에서 승리할수 있도록 다시한번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