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김병모 선교사 선교편지
작성자명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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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06.19
할렐루야 !
이제 이곳 키예브에는 무더운 여름 날씨가 되었습니다.
학교가 방학이 5월 말경에 시작되어 9월 1일까지 계속됩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싫컨 노는 서양 문화가 재밋습니다.
유년과 청소년 청년 예배겸 성경공부가 구룹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건축한 교회 기도의 집 까지는 교인들이 사는 전철역에서 차로 15분
되는 거리입니다. 교회 차량도 내 개인 차도 없어 기도의 집까지
대중교통으로 그리고 도보로 10분 거리를 교인들이 꺼려 우리 아파트에서
또는 놀이터 주위 벤취에서 예배 드리고 있습니다. 20년 넘게 선교하는 동안
차량위해 가끔 기도하고 후원 편지도 보내 봤지만 응답이 없고 대신
하나님이 대중 교통과 성한 두다리를 사용하게 하셔서 도보로 바쁘면 달려서
사역하게 하시니 발은 아프지만 건강에도 좋아 그것도 감사 조건입니다.
여름이라 서늘한 나무 아래에서 찬송하고 예배 드리는 것도 정취가 있습니다.
"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아멘.
1.교인들이 회개하고 하나님 자녀와 제자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2.7월 말경에 있을 건축 재판에서 승리하도록. 눅.3:14 " 거짖으로 고발하지 않고"
판결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