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12월15일을 끝으로 저의이혼소송이 기각으로 마무리되기를 바라고있었습니다.
그러나 결국독일 먼곳에있는 제남편은 15일 자청하여 증언석에서게되었습니다.
숨막힐것만 같았던 재판날짜 하나하나는 저를두렵게 만들었으나 힘이되신 주님과 함께걸어온길이었기에 담대할수있었습니다.
그러나 남편을 만날일은 두렵기만하고 언변좋은 남편의 증언이 다가올15일에 어떤영향을 주게될지염려가 됩니다.
여러분 기도해주세요!
15일도 여전히 저와 함께하심으로 주님이주시는지혜와평안으로 이번기일도 잘감당할수도록..
또한 '사랑을 나타내고오라'하신 하나님의 말씀처럼 아이들과함께사랑하는 당신을 기다리고 있노라는 편지와함께 '복있는 시람들' 책을 전해줄수있도록 용기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