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기 교회 사람은 아니지만 제가 중요한 것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지금 기독교신자의 삶을 살아 가고 있고 또한 교회는 물론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집 근처에서 감리교회를 다니고 있는 자매인데 그러나 문제점이 있다면
제가 다니고 있는 교회 사람들도 똑같이 기독교신자의 삶을 살아 가고 있는 것 마찬가지 인데도
왜 그렇게 저에게 사랑을 주기 힘들지 모르겟고 그리고 저에게 사랑을 주려고 하는 것이 전혀
없다는 점 입니다
치유가 될 수 있는 점도 없고 또한 제가 스스로 변화가 되어 가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 입니
다 청년부 사람들이 어려움에 있어도 도와 주려고 하는 것이 없고 저 자신을 그렇게 소중하게
여궈 주지 않는 것 입니다
그러니 저는 속상해 지기만 합니다
그러나 저는 당산역에서 가까운 강서구 염창동에 살고 있고 가게가 강남 대치동에 있습니다
3호선 도곡역에 내리면 가게가 있죠
저는 22세에 사회 생활을 하고 있고 졸업은 이번년도 전문대 하였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주님에게 있어서 치유가 되고 그래서 제가 평화를 갖고 머리도 아프지 않고
생활해 나갈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주님에게 있어서 얼른 치유 받아서 마음의 평화를 갖고 생활해 나가고 싶습니다
제가 그리고 청년부 사람들에게 사랑 받지 못하고 저를 위해서 기도 해 주지 않는 그런
청년부 사람들이 되는 것 싫습니다
저 자신이 청년부 사람들에게 소중하고 필요로 생각하는 자매가 되고 싶다는 마음 입니다
오늘은 그냥 여기까지 고맥 할께요
답글 달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남겨 주세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