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함께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인어머니 되시는 지순옥 어머니(84세)
지난 주 호흡기 떼시고 딸에게 하루 찐하게 섬김 받으시고
너무나 아릉다운모습으로 소천하셨습니다
딸의 간절한 소원대로 다니는 교회 목사님들 성가대 30명 천사들이 오셔서 불교 믿으시는 모든 가족 친척들 앞에서 천국환송예배로
화려한 장례식을 보여주섰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