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 목사님 말씀대로 다른 목장 잘 모르는 집사님
나눔이 우리목장으로
옮겨지는것이 멈추어지길
우리 목장 안에서의 나눔도
왜곡되어 전파되는것이 멈추어지길
내가 행위로 섬긴다고해서 내죄가 사라지는것이라는
천주교적 신앙관이 아닌 내죄를 깊이 직면하며
수치스러워 감추려하지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