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근 부목자님의 아버님께서 대동맥 파열로 오늘 급하게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다행히 주변 장기가 막고 있어 피가 쏟아지지 않고 무사히 수술을 받고 응급중환자실로 들어가셨는데
회복 중에도 사망율이 50%에 달하는 상황인만큼 환부가 잘 치유되고 예수님 끝까지 붙드실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