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화 부목자님 어머니 고관절 수술부위 감염 정도가 예상보다 안좋아 오는 목요일 저녁 7시반경 다시 MRI 찍고 금요일에 재수술할지 여부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주님! 어머니와부목자님 불쌍히 여겨주시고 뼈와 근육에 있는 감염이 항생제가 잘들어 완전히 사라질수 있도록 결과 주셔서재수술 안하고 치료될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그리고 엄마가 신장암으로 신장이 한개인데 독한 항생제로 신장이 망가지지 않도록 지켜주시고,잘 드셔서 면역력이 회복 되도록,혼자 집에 계시는 아버지 파킨슨병 진행을 늦쳐주시고, 안전과 건강지켜주시옵소서.
힘든 상황에서도 담대히 어머니께 구원의 할 말을 한 부목자님 기억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