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1 오미현 부목자님의 아들 최강윤이 감기가
걸렸는데 일주일 이상 지나도 열이 잡히질 않아
입원했습니다.
바이러스라 견디며 열이 잡히길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고 하는데
강윤이가 잘 견뎌 바이러스를 이기고
열이 내리고 퇴원하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