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오빠장모님이 갑작스레 수술안되는 췌장암진단을 받고가족모두 절망가운데 있었는데 중보해주신덕분에 항암4차까지 하면서30%정도 줄어들었습니다.
장모님이 기적이 일어나는것같다며 중보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그래도 복통으로 힘겨워 하시는 장모님을 불쌍히여겨주셔서 통증을 감해주시고 항암효과가 잘나타나 수술에서 완치되게해주시옵소서.새신자인 장인어른은 자포자기상태였는데 이일을 통하여 치료하시고구원하시는하나님을 만나게 하여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