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김종미A집사 입니다.
화요일 폐렴진단을 받아 항생제 복용중인데 열과 기침이 없는 것이 오묘한 일입니다.
그런데무릎도 연골손상으로물을 빼고 주사를 맞아도 계속 물이차서 걷는데 불편함이 커졌습니다.
계속된 항암치료로 면역력이 떨어져서 치료가 안되고 수술밖에 방법이 없는 상태인데
제가 4기유방암환자로 지금도 항암치료를 받고 있기에 수술도 불가하다고 합니다.
구원때문에 제가 몸을 구푸리고 있는 이시간이 반드시 있어야 될 시간임을 믿습니다.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손길은 내 생각을 뛰어 넘으신다고 하셨으니
통제할 수 없는 지금의 곤고와 학대를 통하여 100% 옳으신 하나님께 순종만 하길 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약한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길 간구하며 기도합니다.
저의 무릎을 고쳐주셔서 다시 걸어서 교회에 갈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