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께서 16년전에 폐암으로 돌아가시고 혼자 지내시는 친정엄마(민경숙/81세)께서
최근에 양쪽무릎에 인공관절 수술한지 10년이 되었는데 무릎 주변에
염증으로 액이 차서 빼냈는도 당뇨로 인해 잘 마르지가 않았고, 알수없는
통증으로 침대에서 내려오기도,화장실 가기도 힘들어서 빨리 가고
싶다고만 하셨습니다.
병명이 류마티스관절염임을 알게 되었고, 약을 드신후 현재는 조금
괜찮아지신 상태입니다.
내일 (4/27:토요일 11시) 목사님 심방 오십니다.
불교를 믿고 계셨던 친정엄마께서 마음의 문이 열리고,영접기도 따라 하시고
천국소망 가지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