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110-3 기흥목장 우지영 집사님 남편 이주영 집사님이 한 달 전 복숭아뼈 골절로 수술을 했는데 회복과정에서 인대 안쪽까지 염증이 생겨 몇 차례 더 수술을 해야합니다.
오늘 염증제거 수술을 하고 3주 후에 또 하고 3개월 후에 인대재건 수술을 해야하고 염증 부위 균검사를 했는데 균주가 정확히 나와 알맞은 항생제가 투여되어 염증이 가라 앉고 수술이 잘 되고 재발하지 않고 회복되도록 주님의 은혜를 간절히 구합니다.
환자의 경계를 잘 지키고 부부가 폭풍우의 사건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듣는 구원의 시간이 되도록
5개월 아기 서하를 시댁에 맡기고 간호해야하는 상황인데 아기가 잘 지내고 아토피 증상이 가라앉고 우집사님 영육 간에 잘 감당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