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여자목장 염성순 집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남편과 7년째 별거중이신데 집세(남편이 주는)가밀리고 생활비(염집사님이 벌어서)가 부족하니 남편이 서류상이혼을 하여 한부모 혜택을 보자 한다고 합니다.
염성순집사님은 왼쪽 손에 이유 모를 손이 붓고 빨개지며
추운겨울 트는것처럼 되니 힘든데 길병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원인을 못찾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일하시고, 틈틈히 알바하시며 현재 일대일양육중에 있습니다.
말씀으로 이 사건이 해석이 되어 가지치기 할것과
가정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깨닫고 남편과 한말씀으로 부부목장에 함께 참석하는 은혜 내려주시옵소서
주여 주님의 자녀 염성순 집사님을 어여삐 여기사
살려주시옵소서
일을 해도 집중이 안되고 예배를 드려도 집중이
안되고 계신데 양육중에 말씀이 뚫고 들어가 주님 품안에서 평강을 누리실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