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뇌출혈로 쓰러진 올해 중학생이 되는 성현이가 수술을 받고 현재 재활치료 중에 있습니다.
오른쪽 팔과 다리 손가락 움직임이 더디고 잘 안되서 재활 중입니다.
성현이가 재활을 열심히 받고 있고 긍정적으로 밝게 하고 있습니다.
아직 로봇의 힘으로 재활 훈련을 하고 있고 오른쪽 손가락 훈련과 언어 치료등갈 길이 멀지만 주께서 이 가정에 찾아오신 이 시간들이 구원에 이르기 위함이라는 것을 믿음 없었던 제 친구와 가족들이 알게 되기를 기도하고 성현이도 앞으로 계속 좋아져서 하루 빨리 학교도 갈 수 있게 되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친구와 성현이가 기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해달라고 합니다.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친구도 우리들 공동체에 속해 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번 일로 또한번 우리의 중보 기도를 들으시고 일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연약한 우리들을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은혜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