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5-3목장 이헌숙집사님이 간절히 부탁하신 기도입니다.
뇌출혈로 입원해 있는 남동생 이형섭이 폐에 물이차서 빼내야 하는데
작은 알맹이가 혈관을 막고 있어서 물을 빼낼수가 없다고 합니다
병원으로 이동후에 펫 시티를 찍어봐야 혈액덩어리인지 암 덩어리인지 알수있다고 하는데
환자가 의료행위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가래가 있고 환자식을 배에 관을통하여 먹고있는 상황입니다
폐에 물을 수훨하게 뺄수있도록 도와주시고 호흡이 순조롭고 입으로 죽을 먹을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이형섭이. 이 동생의 사건을 통하여 제가 공동체에 오게됐고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는데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가막힌 이사건이 이아들과 동생가정에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