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집사님 딸 밤에 나가 새벽에 들어오는 일상을 반복하고 학교도 나가지 않습니다. 식구들과 대화도 통하지 않아 온 식구들이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1. 하집사님 딸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보호해주시길
2. 하집사님 딸 혈루의 근원이 마르고 하나님을 만나 방황이 끝나도록
3. 하집사님 딸의 수고로 온가족이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가 임하도록
4. 먼저 하집사님께서 말씀 듣는 한 사람으로 깨어 잘 서계시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