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목장의 김건희집사님과 아들 승민이(고1)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한부모가정으로 우리들 공동체에 잘 정착하여 말씀으로 양육받으며 살아나고 있는 가정입니다.
한달째 감기로 집사님과 승민이가 병원을 계속 다니고 있지만, 회복이 안되고 많이 아픈 가운데 있습니다.
선천적으로 약한 승민이기에 더욱 아파하고 있는데, 감기증상이라고 하니 더욱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어제 집사님의 차가 뒤에서 빠른 속도로 오는 큰 차에 부딪혀 크게 부서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2주간의 입원치료가 필요한 상황인데, 아팠던 허리와 어깨 통증이 심합니다.
오래된 천식증상까지 심해져서 말을 하는 것도 힘들 지경입니다.
한달 째 기침 열감기로 밤잠 못자고 힘든 승민이 회복시켜주시고
다른 질병이 아니기를
교통사로고 허리랑 무릎 어깨가 부어있는 상태로 통증이 심한데 회복시켜주시고
심해진 천식증상에서 숨을 잘 쉴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친정엄마의 간병과 단기알바로 이어나가는 생활가운데 일상이 무너지고
너무 아픈 몸으로 마음이 더욱 아픈 건희집사님 불쌍히 여겨주시어
주님 환난가운데 있는 건희집사님과 승민이를 보호하여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인생으로해석되어지지 않았지만, 주님 나를 택자로 불러주심을 알고 가는
지금을 누리게 주님 도와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