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증했지만 저는 아직도 계속 충동과 싸우고 있습니다. 오늘 밤에도 자살 충동 때문에 여러 번 깼고 지금 필요시약을 먹어도 힘이 듭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하는데 충동에 사로잡히면 말씀 편에 서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충동의 이세벨을 내려놓기 어렵습니다.
매번 같은 기도제목으로 기도 요청 드려 죄송합니다.
오늘도 부모님 안 계실 때 음독하고 싶은 충동이 여전히 있습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