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계보로 오신 예수님을 사도 바울이 이방에 전해줘서 마침내 우리나라도 예수님을 믿게 돼, 대한민국이 이렇게 GDP 10위권의 국가가 되었고,
2023.6.6 현충일에는 우리나라가 2024-25년 임기로 유엔 안보리(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에 선출됐습니다.
그런데 현지시간 4.18일 대한민국이 팔레스타인 유엔 정회원국 가입 여부를 묻는 유엔 안보리(15개국) 표결에서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그런데 팔레스타인은 나라도 아닙니다.
물론 상임이사국 미국의 거부권 행사로 이것은 부결됐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자국 주재 대한민국 대사를 4.21일 초치해 강한 항의를 전달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여기서 윤석열 대통령이 돌이켜 회개하고 대한민국 대사를 통해 크게 잘못했다고 사과하게 해주시고, 이스라엘과의 우호관계를 회복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사야에서 보듯이, 하나님의 이스라엘 사랑은 말도 못하고 이스라엘의 구원과 알리야가 대한민국 교회의 사명인데,윤석열 대통령이 잘 결정할 수 있도록 지혜와 총명을 주시고, 지혜자를 붙여주시옵소서.
※ 알리야: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이 고토 이스라엘로 돌아오는 것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과의 평화적인 공존을 모색함에도, 이슬람의 일반적 목표는 이스라엘을 궁극적으로 소멸시키는 것, 전부 지중해에 수장시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가 하나님의 눈동자, 이스라엘 편에 서지 않고, 하마스와 이란, 시리아, 북한, 중국, 러시아 같은 나라들 편에 서겠다고 하는 건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입니다.
※ 하마스: 2006년 팔레스타인 의회선거에서 다수를 차지한 정당이자 테러 단체
북한이 이란, 시리아 및 중동의 여러 이슬람 테러단체들에 무기를 대주고 있어서 이스라엘의 적은 북한이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이스라엘 편에 서는 것이 국익을 지키는 길임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가 힘들이지 않아도 북한 정권은 이스라엘이 처치합니다.
하마스(PLO반대 조직)가 이스라엘을 침공하여 일어난 끔찍한 전쟁이 이란과의 전쟁으로까지 확산된 지금도, 이스라엘 땅으로의 알리야가 전세계적으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다 하나님이 하시는 건데,
대한민국이 자기 사명을 버리지 않도록, 썩어빠진 이 나라가 하나님을 진노하게 하시는 결정을 하지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자손인 유대인들이 전 세계 기독교인들의 은인인데, 우리나라 교회가 은혜 갚을 생각을 하게 해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