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1 김태성 목자입니다.
10일 전 부터 이명 소리가 들려
심히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단순히 들리는 소리인데...
왜 이렇게 마음이 괴로운지 고통스럽습니다.
질병의 고통을 통해
그동안 목장에서 얼마나 체휼하지 못하고
내 안의 교만으로 신앙생활을 해왔는지 회개가 됩니다.
이세벨을 내려 던지라고 온 사건임이 인정되는데
이명을 감당할 수 있을 만큼 수준으로 감하여 주시길
그리고 사명 감당할 수 있도로 회복시켜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리고 중보 기도 요청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