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직장 221-1 하집사님 딸을 위해 기도합니다.
매일같이 밤에 나가 아침에 들어오는 일상을 반복하고 학교도 가지 않고 말도 통하지 않아 온가족이 매일같이 괴로움의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 딸로 인해 하집사님께서 떠나셨던 교회에 나오셨는데 다른 가족들은 믿음이 없기에 더욱 이길을 홀로 걸어가시는것이 힘겹습니다.
기도제목
1. 큰딸이 방황을 멈추고 일상으로 돌아오고 학교에 다니도록
2. 바라보는 하집사님 마음을 지켜주시고 허락하신 때를 잘 인내하고 걸어가도록
3. 이 사건을 통해 온가족이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진정한 영육의 문제가 해결되길
4. 먼저 하나님께서 하집사님을 방문해주시고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도록
5. 딸이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눈동자같이 보호해주시고 방황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감해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