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진옥수 집사가 열흘전에 자궁 수술을 하였는데
좀전에 하혈이 멈추지 않아 응급실로 급하게 갔다고
합니다. 다행히 의료진들이 있어서 다시 재수술을
한다고 하는데 수술이 잘되어 깨끗이 아물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세요...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고
제발 회복되게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그리고 아들 현진이가 학폭 사건으로 힘들어 하다가
오늘 낮에 자해를 했다고 합니다. 지금 엄마도 병원에 있고
많이 불안하다고 하는데 그 아이의 마음을 지켜주시고
온전히 만져 주시옵소서
이 모든 사건이 그 가정을 살리시기위한 주님의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주님 제발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도와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