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한 기성민집사님의 자녀, 연우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길. 미국과 한국병원에서 모두 ADHD소견이 나왔는데 치료를 적기에 받을수있도록
김주한.기성민집사님 두 분다 말씀으로 소생하길. 무기력과 우울증진단을 받으셨는데 심각한 약부작용의 트라우마로 치료를 염두하지 않고계십니다. 주님께서 치료의 길을 열어주시길
아이들과 조금더 큰집으로 안정된주거를 위해 집 매매를 하고자하십니다. 예산안에서 원하는 집이 구해지기를.
매일큐티하며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이고 나의 생각과 조급함이 내려지고 공동체에 나눔으로 인도받는 간증이 생기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