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순 부목자님 남편 박정국씨, 오토바이 운전하던 중 미끄러져서 종아리 뒤부분 뼈가 골절되었는데 구원의 사건되도록 기도합니다.
기부스도 마다하고 일나가려고 하나 어렵습니다.
술을 끊고 치료에 협조하기를
불과 몇년전만 해도 교회나가는 부인을 핍박했는데 가난한 마음이되어 교회나올 수 있기를 중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