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4 목장 김현정집사님 여동생(김혜정)이 세입자가 주거침입으로 신고하여 4월 9일 소송 예정입니다.
세입자가 입주시 전세보증보험료 가입비용 20만원을 요청해서 지급했는데 세입자가 퇴거할 때 가입하지 않은걸 알게 되어
동생네가 보증금을 줄 때 20만원을 제하고 지급한 일로 갈등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이삿날 오전 기존 세입자가 자질구레한 물건들을 남겨 놓고 문 잠그고 비번도 알려주지 않고 가버려 오후에 새로운 임차인이 이사오게 되어 문을 열고 들어가자 짐을 빼지 않은 상태에서 왔다고 주거 침입으로 신고하고, 이 일을 제부가 군인이라 군에도 신고하여 군사재판을 받았는데 패소했고,
이 사건으로 제부는 승진누락 등 불이익과 소송 비용을 부담하게 되었고 2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앙생활이 끊어졌던 여동생 부부가 이 일로 대구채플 예배와 목장에 가게 되는 구원의 사건이 되고,
2심 판결 혐의를 벗고 군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기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