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5-3목장 서영미 부목자님 아들 수민이가 고등학생인데 최근 같은반 친구와 다른학교 또래로 부터 전화로 학폭을 당하게 되서 학교에서 해결을 하고 있는 중에 반 친구는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는데 어제 또 모르는 전화번호로 전화가 와서 협박을 하니 부목자님과 수민이가 많이 불안해 하고 힘들어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이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부목자님과 남편 집사님이 감정으로 대응 하지않게 지켜 주시고 수민이와 함께 말씀 인도함 잘 받으며 갈수 있게 도와 주시고 사건이 더 이상 확대 되지않고 모두가 부활의 예수님 만나는 구원의 사건 되게 인도 해 주시길 간절히 중보기도 요청 드립니다.
참고로 수민이는 겨울 아웃리치도 다녀와서 은혜 생활 잘 하고 있는데 수민이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게 지켜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