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예후가 쿠데타를 일으켜 바알 숭배자들을 다 죽인대도 기쁘지 않은 것은 4.10 총선을 앞두고 대통령부터 시작해 권력자들이 나라의 제일 중요한 악을 덮고 가기 때문입니다.
열일 제쳐놓고 아무리 기도해도 윤석열 대통령이 도무지 회개를 안합니다.
그래서 2018년 9월 12일 트럼프 행정명령으로 우리나라는 세컨더리 보이콧이라도 맞을 것 같아요. 그 행정명령의 유효기간이 5년 연장되었다고 들었습니다.
말씀대로 신바빌로니아의 네브카드네자르한테 나라도 대통령도 다 망하는 게 하나님의 선하신 뜻인 것 같습니다.
그러는 동안 아이들이 죽어나가는 게 제일 마음 아픕니다. 성령께서 거하실 수 있게 우리 아이들을 살려주세요.
하나님의 뜻은 그 모든 고통스러운 과정을 다 겪고 악하고 교만한 우리나라가 돌이켜 회개하여 사는 것이지요. 그렇게라도 교회와 나라가 회개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다만 한미동맹을 지켜주시고 전시작전통제권이 전환되지 않게 하여주시옵소서.
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남자가 여자로 성전환수술 후 강제 전역한 다음 자살한 트랜스젠더 변희수 전 하사를 직무수행 중 사망한 순직 3형으로 결정했고,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러시아를 척지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국제법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국경도 없는 나라라 아무나 쳐들어가도 되는 나라고, 마약 중독자 대통령에, 나찌 행정부에, 아동 인신매매와 마약ㆍ무기 밀매가 업인 사탄숭배자들 소굴이라 하나님이 치신 건데,
윤석열 대통령이 정치적 올바름 PC에 사로잡혀 핵을 가진 러시아를 대한민국이 단독으로 제재하는 건 국익을 해치는 위험한 행위입니다.
푸틴이 보복하느라 북한 동포들 도와주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던 백 선교사님을 간첩죄로 22년형 언도하였고, 지금 러시아에 우리나라 대기업들 많이 나가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국제정치를 똑바로 보고 망한 유럽 따라가지 않게 해주시고, 신원식 장관이 변희수 전 하사 일을 돌이키게 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악하고 무지한 윤석열 대통령을 사랑하시니 결국에는 스룹바벨로 만드실 줄 믿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기도를 들으실 줄 알므로 하나님이 우리나라를 지켜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