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나가있는 남동생 김준석(45)이
이혼 후 홀로 체코에서 일하고 있다가 3일 휴가여서 슬로바키아 갔는데 거기서 실족사로 익사했다고 새벽에 연락이 왔다고 합니다.
작은언니(김지연B목자)와 형부(이정근목자)가 오늘 출발했고 김희정목자는 남아서 고령으로 아직 소식을 모르시는 아빠와 조카들 돌보기로 했답니다.
동생이 울공동체 예배도 1년간 나왔었고 전처와의 사이 두딸이 있답니다.
남동생 속히 가족품으로 돌아올수 있도록 모든 수습일정 순적하게 도와주시고 상심한 가족들 위로해주시고 정금같은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