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봉천 130-3 부부목장에 부목자로 섬기고 있는 박준범 집사님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박집사님은 현재 원주에 있는 직장에 다니며 주말에 서울 집으로 올라오셔서 목장에 빠짐없이 참석하시는 성실한 집사님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회사 사정이 안 좋아 월급이 제대로 못 나오게 되었고 또 다른 조치도 있을거라 합니다. 고난을 주시는 이유가 있으리라 생각도 되지만 당장 월급으로 한달 한달 버티는 상황에서 고민만 깊어지게 된다고 불쌍히 여겨 주시길..
이번 사건이 주일 말씀에 마리아처럼 주를 보게 되는 의외의 사건이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