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 바닥에 머리를 부딪히면서,오늘 급하게 119 통해 응급실로 이송되셨습니다. 믿음이 없으세요.
이현일/이미영부부 집사님 시아버지 되시는데
교회 나가기 시작하신지 얼마되지 않으셨고,
두 아들 <동현이, 상윤이>도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사건으로 근심이 크신데..주의 위로와 은혜로 덮어주시길
내가 주를 보았다는 구원의 사건이 되고 사명으로 불러주시길
주님이 불쌍히 여겨주시어 아버님 천국소망 붙들고, 구원받으시길, 온 가족 구속사의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접붙여지고, 이미영 집사님 말씀으로 중심 잘 잡으시고 구속사로 해석해 십자가 지시는 구원의 통로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