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다롭다고 여기던 큰 아들부부의 마음을 열도록 섬기는 지혜를 주셔서 순종하며 가게 되니 손자를 주일학교에 데리고 가는 기쁨을 허락하셨는데...
다시 묻고 기도하며 가게 하시는것 같습니다~
나를 연단하시는 주님~
환난이 주제가 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스승이 되어
실전을 잘 치루게 하소서~
조건 없이 저를 용서하신 주님을 믿으면서도 외도로 딴살림을 살고 있는 남편이 용서가 안됩니다.
용서하겠다는 마음이 들어가려고 하면 또 가로막힙니다
생활비로 장난치는 것 같은 남편이 용서가 안됩니다
말일까지 입금이 되어야 하는 것을 하루 이틀 늦어지는 수법으로 아예 날짜를 변경하는 사람입니다
이번에는 회사에서 송금되어야 하는 월세까지도 들어오지 않고 있으니...빈 통장을 보면서 주께서 일 하실 때가 되었구나...라고 생각이 들면서도 불안이 올라오려고 합니다.
주님 이 시간을 잘 견디게 하소서.
성령님 도와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