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3 여자목장 우지영집사님이 성장과정에서많은 고난과 상처로 힘든 마음을 술에 의지하였고 최근에도 남편 수술로 4개월 된 아기를 시댁에 맡기고 간호하면서 술 마시고 자책하고를 반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는 주님을 의지하고자 하고니 우집사님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성령께서 강력히 역사하사 술 생각이 전혀 나지 않게 도와주세요.
씨름하는 그 마음에 말씀으로 채우사 말씀 충만하여 승리하게 하시고 불안과 공황증상도 다스려주옵소서.
3/25(월)에 남편 이주영 집사님 복숭아뼈 수술했는데 잘 회복되고 부부가 말씀 안에 연합하여 거주할 처소를 세워갈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