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애목자님 청년의 때에 외과 전공의로 하루에 2~3간도 못 잘 때가 많았는데 몸에 무리가 되어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우리들 청년부에서 신결혼하고 작년까지 낮목장 여자목장의 목자로 one of them이 되어 미취학 딸을 돌보고 목장식구들을 섬기며 수요예배 목장예배 중수하고 파트로 일하며 몸을 돌볼 시간이 없었습니다 3년전 1cm 혹이 이번에 검진에서 5cm 자라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올 해 유방외과 의사로 부름받아 환자들을 치료해야 하기에 휴가도 내지 못하고 난소내막증 시술을 받고 다음날 진료를 해야 됩니다
아내로 엄마로 목자로 의사로 불러주신 역할에 능동적으로 순종하며 환자들에게 큐티인과 주보를 전함으로 내가 받은 구원을 증언하고 Bold 크리스천의 사명 감당하는 김영애 목자님 안전하고 깨끗하게 5cm 난소내막종이 제거되기를
수술 다음날 진료가 있어 휴가를 받지 못하는데 환자들이 자발적으로 취소해 진료중에 쉼이 있기를 우리들 공동체에 기도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