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순 생신을 맞이하여 일곱자녀가 낳은 자녀들이 함께 모이게 되었습니다. 주님 저는 죄인입니다. 어리석은 죄인입니다. 불쌍히 여겨주소서
먹고 마시는 것밖에 알지못합니다. 지혜를 주셔서 구원의 적용을 할수있도록 인도하여주소서 음식을 준비하는것이 힘들게 생각되지만 할수있는것만
천천히 준비할수있도록 함께하여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