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10월에 등록하고 새 신자 교육을 받아, 다음 주 세례 받을 예정이었으나 갑자기 마음이 변하여 세례 받지 않고, 교회도 나오지 않겠다고 하여 어머니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불쌍히 여기시고 다시 공동체에 속해 돌봄을 받을수 있도록 마음을 돌이켜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