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지금의 의료대란은 2022년과 2023년 의료법과 행정절차법의 개정을 통해 법적인 조건을 준비완료한 후 4.10 총선 전이라는 매우 민감한 시기에 터트리기 위해 미리 큰 그림을 짜고 각본대로 연출한 것으로 보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입으로는 항상 자유민주주의를 외치고, '자유를 향한 위대한 여정에 우리 한국교회가 있었다.'고 하지만, 행위는 정반대로 공산당과 다를 바 없이 행동합니다.
고귀한 법의 정신은 버리고 법을 악용하여 국민을 위한다며, 국민인 청년 전공의들을 향해 마구 칼을 휘두르는 모습에서 자기의 검사시절 어두운 면을 드러내며 대통령이 되어서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드러난 모습과 드러나지 않은 모습 모두를 감안해볼 때, 그분은 성령이 아니라 사탄의 영에 지배당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지금 자기 주군의 참모들과 연합하여 68 성혁명, 이슬람과 이민청 등 다문화주의를 일방적으로 밀어부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총선용으로 2.22일 여의도 면적의 837배나 되는 그린벨트를 대폭 해제한다고 발표하였고,
2.26일 여의도 면적의 117배에 해당하는 군사시설보호구역을 해제하겠다고 발표하였는데,
아무도 이에 대해 비판이나 반대가 없는 것은 물론 관심조차 없다는 것이 애통합니다.
눈앞의 싸구려 표를 얻겠다고 아직도 6.25 휴전중인 나라에서 언제 전쟁날지 모르는데, 엄청난 규모의 군사시설보호구역을 해제하면 과연 비행기는 잘 날 수 있을지,
또한 박정희 대통령이 민둥산을 울창한 산림으로 가꾸는데 몇십년이 걸렸는데 그 산림을 모두 불지르겠다는 것인데, 그 모든 것을 당신이 직접 발표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모두 돌이켜주시옵소서.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윤석열 대통령에게서 악한 영을 제하시고 성령의 회개의 영을 부어주셔서, 이 모든 일을 돌이키고 진실되게 국민 앞에 사과하게 하여주시고, 하나님 앞에 진정한 대통령으로 거듭나게 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다윗의 등불로 우리나라를 덮어주셔서 국민이 아이를 다섯씩, 일곱씩 날 때를 대비하여 하나님이 현 의료시스템과 국민건강보험제도를 손보고 계신 줄로 믿습니다.
성령충만함으로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에 세계 최고의 대한민국 의사들이 몰리게 하여주시고, 내과, 외과, 흉부외과, 신경외과, 응급의학과 등 바이탈과 모든 다른 과에도 동일한 은혜를 부어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