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대구 홍준표 시장이 추진중인 이슬람 할랄 도축장 건립 및 대구시 할랄식품 밸리 조성을 막아주시옵소서.
대구시 할랄식품 밸리 조성에는 2028년까지 5년간 50억 원이 투입되는데다,
자비하 도축의 기본원리는 가축을 기절시키지 않고 경동맥을 한 번에 끊어서 심장이 멈출 때까지 동물의 피를 모두 제거하는 것으로써, 그 과정중 동물이 극심한 고통 가운데 있게 되므로 동물보호법에 위반됩니다.
그러나 할랄 도축장에는 이슬람 샤리아법이 적용되어야 하므로 이슬람이 대한민국 법률보다 우선합니다.
그런데 2023.12.27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윤석열 정부가 할랄 인증 취득에 소용되는 인증비 및 대행비 등을 최대 70%까지 지원중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국민세금 들여 일방적으로 이슬람교를 지원하는 것은 헌법상 평등의 원칙에 위배될 뿐만 아니라,
이는 국가를 해체하기 위한 다문화주의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정부가 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그리스도의 등불로 윤석열 대통령과 홍준표 시장의 악을 덮어주시고,대한민국에서 이슬람을 모두 몰아내주시옵소서.
한편 2023.9.11 대구시 북구 대현동 이슬람사원 건축 감리자는, 모스크 2층 바닥을 지탱하는 철골보 상부에 스터드 볼트를 상당 부분 설치하지 않은 채 콘크리트 작업을 하여 추후 붕괴될 수 있는 위험 요소가 있다고 보고하여,
2023.12.13 북구청이 이슬람사원 시공자를 경찰 고발한 상태입니다.
대구시 북부경찰서장이 이를 법대로 처벌하게 하여주시고, 다룰이만 경북 엔드 이슬라믹 센터 등기 소유자 등 모든 무슬림들을 대구·경북에서 다 내쫓아주시고,
북구청이 이슬람 사원을 헐고 그 자리에 주민들을 위해 정원을 조성하게 하여주시옵소서.
또한 그동안 큰 고난당한 대현동 주민들을 대구 채플로 인도해주셔서, 말씀으로 이 사건을 해석하고 모두 구원받게 하여주시옵소서.
대한민국 침략의 일환인 헤지라를 목적으로한 무슬림들의 귀화를 막아주시옵소서.
※ 헤지라: 이슬람 권인 땅에서 이슬람을 믿지 않는 땅으로의 이주
국민들이 우리나라가 무슬림들에 의해 테러와 집단강간 타하루시로 가지 않은 것을 감사하게 여기게 하여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