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한지 1년도 안된 26살 조카가 어제 청년 수련회를 갔는데 아프다고 연락이 와서 화성에서 데려와 대학병원에서 검사받았는데
급성 백혈병 진단이 나왔습니다.
지금 의료진 파업으로 진료 받기도 힘들고 병실이 없어서 응급실에 있는 상황입니다.
몸에 멍이 많은데 몸속에 출혈이 계속되고 있어서 치료 받다가 잘못 될수도 있는 아주 위급한 상황입니다. 조카빼고는 언니네 식구들이 아무도 예수 믿지 않는데 구원의 사건이 되고 검사와 치료가 잘 되길 기도 부탁드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