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성이가 유방암3기를 넘어선 상황에, 췌장에도 암이 발견되어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어떠한 말로도 위로가 될수없을만큼 오늘부터 시작인 항암이 너무 두렵고 떨리다고 하는데, 항암치료 잘받고 암이 작아져서 수술 잘 받을수 있도록 또한 구원의 사건으로 친구가 하나님 만날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