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 부탁드려요
오늘(20일)
친정어머니 첫 추도식 입니다.
불신남편은 핍박이 심한데도 막내인 저희집에서
추도예배를 허락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녁 9시에 친정식구들과 예배를 드립니다.
오빠는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일어날 힘이 하나도 없습니다.
둘째언니, 셋째언니도 영적 육적으로 아주 많이 아픕니다.
조카들도 우울증으로 많이 아픕니다.
모태신앙임에도 모두 불신결혼으로 교회를 떠나 살고 있습니다.(작년에 엄마 돌아가시고 바로 위에 언니만 예배 나오고 공동체 붙어갑니다)
제가 예배 인도를 해야 하고 또 영접 기도를 하려고 합니다. 불신 남편과 친정식구들 앞에서 저의 죄를 고백하며 남편의 수고로 예수님을 만난 간증과 남편에게 고맙고 사랑한다고 고백하려 합니다.
너무 두렵고 떨립니다.
죽어가는 친정식구들과 남편과 조카들까지 모두 영접기도를 따라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할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