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아름집사님 남편(송교수)이 알콜중독과 조울증으로 입원치료하던 중 남편의 강한 퇴원요구로 완전한 치료가 되지 않은 상태로 퇴원하였으나 일상생활도 지켜지지 않고 무기력으로 늘어져 있는데, 최근에는 다 나았다며 통원치료로 복용하던 약마저 거부하고 있습니다.
주님 그 마음을 만져 고쳐주셔서 치료에 동의가 되어 병원에 갈 수 있기를
가정경제를 책임지고 힘든 남편 받아내느라 지친 아름집사님을 위로하여주시고 예배가 중수 되어 말씀 듣는 그 한 사람의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은혜로 인도하여 주시길 간절한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