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미국에 살고있는 큰 딸의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중보 기도를 부탁했던 은빛 목장의 김일희입니다.
셋째딸'최현정'의 결혼예배에 참석하기위해 18개월된아들'요한'이와 남편과함께 2주간한국에 나왔던 큰 딸
최윤정이가 오는8월에'한의사 자격 면허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가족과함께 미국으로 돌아갔읍니다.
공항에서 친정식구들과의 헤어짐과 여러 가지 감정의 교차로 눈물을 보이는 딸을 보며, 잠시도 엄마를 떠나지않는 손자 요한이를 데리고 있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떠나보내며 마음이 많이 아팠읍니다.
딸에게 '유한한인생'인 부모를 의지하지말고,영원토록 너와 함께 하시는주님만 의지하고 말씀과 기도의 삶 살라고, 매일 말씀에 의지하고 인도함 받으라 하고 보냈읍니다.
앞으로 5개월 동안 요한이를 사랑으로 돌봐주실, 아름다운 믿음의사람을 만나도록, 윤정이가 열심히 공부에 전념하여 한의사 자격 면허 시험에 통과되도록,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그리고 요즈음 감기+몸살등으로 육적으로 자주 아픈 막내 딸 승정이가 건강 회복하고
주님 찬양하며,하나님 나라 확장위해 쓰임 받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