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적 후사인 라온이를 가졌을 때 의심되었던 자궁내 근종이 계속 자라
통증을 유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오늘 치료를 위해 자궁 적출 수술하기로 하였는 데,
수술 과정과 이후에도 하나님께서 동행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힘든 가운데, 자녀를 낳고 양육하는 김선숙 집사님을 생명싸개로 보호 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