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신학봉 미국에서 혼인신고한지 1년반만에
작년 7월달부터 별거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은 이혼 위기에 있습니다.
4월달이면 와이프가 이혼서류 수속하겠다고
합니다.
아들한테 가정을 지켜야 하고 끝까지 책임 질 가치가 있다며
이혼을 말리고 있지만
와이프가 아들을 더는 받아드리지 못한다고 합니다.
아들도 와이프가 뭐 생각하는 지 모르겠다며 이혼 당하면 자기는 해주겠다고 합니다. 그래도 이혼 하기전에 목장에 두달 들어와서 목장에 나눔듣고 그때 서로가 결정하면 좋겠다고 권면은 했습니다. ~
이모든것이 저의 야망과 돈우상 자녀우상의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고
회개합니다.
주여. 아들의 영혼을 불쌍히 여기시고 살려주옵소서. 지켜주옵소서. ~~
이혼 위기가운데 절망과 고통속에 주님을 의지 하고 예배도 회복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구원의 사건이 되어 이가정이 회복되고 와이프 레이노니. 아들 토드가 예수 믿고 주께로 돌아오도록 기도합니다. ~~